오늘(23일) 김유정이 JTBC 새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극본 한희정, 연출 노종찬) 출연 확정 소식을 전한 가운데 송재림이 출연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드라마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청결보다 생존이 먼저인 열정 만렙 취준생 길오솔과 청결이 목숨보다 중요한 꽃미남 청소업체 CEO 장선결이 만나 펼치는 완전무결 로맨스다.
김유정은 극 중 청결보다 생존이 우선인 열정 만렙 취업준비생 길오솔 역으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세상의 모든 알바를 섭렵하며 취업의 문을 두드리느라 연애는 물론 청결마저 사치가 된 취준생. 팍팍하고 빡센 현실 속 깔끔함은 포기하고 무릎 나온 추리닝이 트레이드마크가 된 위생관념 제로의 ‘청포녀(청결을 포기한 여자)’ 오솔이 결벽증을 앓는 상극의 ‘무결남’ 선결이 운영하는 ‘청소의 요정’에 입사하게 되면서 요상하고 뜨거운 인간개조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송재림은 주인공으로 언급되고 있는 가운데 송재림이 제안 받은 역할은 웹툰에는 없는 새롭게 만들어진 캐릭터 최군이다. 출연을 결정하면 지난해 ‘우리 갑순이’ 이후 1년여 만의 드라마 출연이다.
송재림과 김유정은 2012년 MBC '해를 품은 달'로도 호흡을 맞춘 바 있어 그의 출연이 확정될 경우 6년 만에 재회하게 된다.
이 드라마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청결보다 생존이 먼저인 열정 만렙 취준생 길오솔과 청결이 목숨보다 중요한 꽃미남 청소업체 CEO 장선결이 만나 펼치는 완전무결 로맨스다.
김유정은 극 중 청결보다 생존이 우선인 열정 만렙 취업준비생 길오솔 역으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세상의 모든 알바를 섭렵하며 취업의 문을 두드리느라 연애는 물론 청결마저 사치가 된 취준생. 팍팍하고 빡센 현실 속 깔끔함은 포기하고 무릎 나온 추리닝이 트레이드마크가 된 위생관념 제로의 ‘청포녀(청결을 포기한 여자)’ 오솔이 결벽증을 앓는 상극의 ‘무결남’ 선결이 운영하는 ‘청소의 요정’에 입사하게 되면서 요상하고 뜨거운 인간개조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송재림은 주인공으로 언급되고 있는 가운데 송재림이 제안 받은 역할은 웹툰에는 없는 새롭게 만들어진 캐릭터 최군이다. 출연을 결정하면 지난해 ‘우리 갑순이’ 이후 1년여 만의 드라마 출연이다.
송재림과 김유정은 2012년 MBC '해를 품은 달'로도 호흡을 맞춘 바 있어 그의 출연이 확정될 경우 6년 만에 재회하게 된다.
한편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개인의 취향', '인수대비',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에서 감각적인 연출을 인정받은 노종찬 감독과 '조선총잡이' 한희정 작가가 의기투합했으며 '으라차차 와이키키' 후속으로 오는 4월 첫방송 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