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으로 세 기관은 자살예방 시민사회단체 활동을 견인하는 마중물 역할과 국회 자살예방포럼 구성운영을 통한 법제도정비, 유관단체 협력네트워크를 통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견인할 예정이다.
또 언론 등을 통한 생명존중문화 확산으로 자살률을 줄이는데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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