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령의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은 듯한 패션화보가 공개됐다.





베트남 닌반베이에서 촬영된 화보에서 김성령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 잡았다. 스트라이프 원피스와 청바지에 티셔츠를 매치한 심플한 패션으로 꾸미지 않았음에도 찾을 수 있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강조했다. 특히 청바지와 네이비 컬러의 티셔츠를 입고 하얀 운동화를 매치한 김성령은 초절정의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지난 해 두 편의 영화 ‘그 것만이 내 세상’, ‘독전’과 사전 제작 드라마 ‘너도 인간이니’의 촬영을 마치고 올해 누구보다 바쁜 한 해를 보낼 예정이며, 어느 덧 데뷔 30주년을 맞은 김성령은 “더 올라가겠다는 욕심 보다 어떻게 나이 들고 또 어떻게 잘 내려와야 하는지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김성령의 인터뷰와 화보는 인스타일 2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인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