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일)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뉴스1에 "'여우각시별'은 출연을 제안 받은 여러 작품 중 하나다"며 "결정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여우각시별'은 두 결핍 남녀가 서울이라는 도시에서 만나 음악과 음식, 사람과 사연을 겪으며 서로의 마음 속 상처를 치유해가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멜로드라마다. 현빈은 주인공 이수연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상대 역인 서혜원 역으로는 박신혜가 해당 배역을 검토 중이다.
'여우각시별'은 두 결핍 남녀가 서울이라는 도시에서 만나 음악과 음식, 사람과 사연을 겪으며 서로의 마음 속 상처를 치유해가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멜로드라마다. 현빈은 주인공 이수연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상대 역인 서혜원 역으로는 박신혜가 해당 배역을 검토 중이다.
현빈이 '여우각시별'의 출연을 확정한다면, 신우철 PD와의 재회이자 SBS '하이드 지킬, 나' 이후 3년 만의 드라마인 셈. 또 지난 2010년 방송돼 신드롬을 일으켰던 SBS '시크릿 가든'이후 신우철 PD와 다시 만나는 작품이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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