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라이선스 패션&컬처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가 2018년 2월 호를 통해 가수 남태현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남태현은 테니스 헤리티지를 올드스쿨 무드로 재해석한 듀스 자켓, 레트로한 컬러블록의 맨투맨과 팬츠, 기능성과 디자인을 고루 갖춘 백팩 등으로 개성넘치는 패션을 선보였다.
남태현은 앞으로의 음악 활동을 묻는 질문에 "올해 안에 열 곡 이상이 나올 것 같다. 당장의 계획은 4월 안에 한 곡을 발표 하는 건데, 아무튼 쉬지 않고 활동할 생각이다. 좋은 기회가 있다면 우리 곡만으로 채워진 콘서트를 하고 싶다. 팬들이 아주 질리도록 볼 수 있게"라고 전했다.
한편 남태현은 위너 탈퇴 후 밴드 사우스클럽을 만들었다. 지난해 5일 디지털싱글 '누굴 위한 노래인가요'를 발매했다.
사진. 데이즈드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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