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일 선보이는 네츄럴 래디언트 롱웨어 파운데이션은 롱웨어 파운데이션이라면 무겁고 두껍게 발리거나 건조하게 마무리된다는 편견을 깨며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가볍지만 완벽한 커버력과 지속력을 자랑한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여기에 피부 본연의 결을 아름답게 연출해주는 기술력을 담아 빛의 반사를 통한 최적의 결광을 하루 종일 유지시켜 주는 신개념 ‘결광 파운데이션’으로, 자연스러운 결광을 16시간동안 유지시켜 주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높은 압력을 가해 입자를 미세하게 분쇄하는 HPC(High Pressure Concentrate) 공정을 파운데이션 최초로 적용한 점도 눈길을 끈다. HPC 공정을 통해 리치한 크림 포뮬러를 세럼처럼 투명한 초미세입자 포뮬러로 변형시켜 담아내어 스킨케어 제품을 바르는 것처럼 부드럽고 촉촉하게 블렌딩 되어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한 제로웨이트(Zero-weight)의 가벼움을 선사한다.
‘네츄럴 래디언트 롱웨어 파운데이션’은 총 20가지 쉐이드로 출시되며, 2월 1일부터 전국 나스 매장과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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