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지난 22일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가가 전주 대비 0.07% 오른 가운데 서울은 강북과 강남이 모두 상승하며 전주 대비 0.37% 뛰었다.
수도권(0.15%)은 전주 대비 상승한 반면 5개 광역시(0.00%)는 전주대비 보합을 나타냈다. 기타지방(-0.07%)은 전주 대비 하락했다.
세부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0.37% ▲대전 0.05% ▲광주 0.04% ▲경기 0.04% ▲대구 0.02% ▲인천은 올랐다. 반면 충북(-0.13%), 경남(-0.12%), 충남(-0.06%), 울산(-0.05%), 전북(-0.05%), 경북(-0.05%), 부산(-0.03%), 강원(-0.01%)은 하락했고 세종과 전남은 보합(0.00%)을 나타냈다.
수도권(0.15%)은 서울(0.37%)과 경기(0.04%), 인천(0.01%)에서 모두 전주 대비 상승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송파구 0.80% ▲강남구 0.67% ▲양천구 0.65% ▲용산구 0.63% ▲성동구 0.62% ▲광진구 0.57% ▲과천 0.56% ▲영등포구 0.56% ▲성남 분당구 0.49% ▲마포구 0.40% ▲서초구 0.34% 순으로 올랐다.
반면 오산(-0.11%), 동두천(-0.09%), 의정부(-0.06%), 평택(-0.04%), 고양 덕양구(-0.03%), 인천 서구(-0.01%), 남양주(-0.01%) 등은 전주 대비 하락했다.
5개 광역시의 경우 울산(-0.05%)과 부산(-0.03%)은 하락을 나타낸 반면 대전(0.05%)과 광주(0.04%), 대구(0.02%)는 전주 대비 상승했다.
기타 시도(-0.07%)에서는 세종과 전남에서 전주대비 보합(0.00%)을 나타낸 반면 충북(-0.13%), 경남(-0.12%), 충남(-0.06%), 전북(-0.05%), 경북(-0.05%), 강원(-0.01%)은 전주 대비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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