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촬영에 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 심은경은 “어떤 틀을 깰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 진심으로 연기하고, 진심으로 대중에게 다가가고 싶다”고 전하며 앞으로의 연기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