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유니버설발레단 스페셜 갈라> /사진=예술의전당

유니버설발레단이 2018년 시즌 오프닝으로 세계적인 수준의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스페셜 갈라>를 선보인다. 이번 <스페셜 갈라>에서는 클래식 발레의 대표작 ▲백조의 호수 ▲지젤 ▲돈키호테 ▲해적 등을 비롯해 창작 한류 발레 <발레 춘향>이 무대에 펼쳐진다. 또한 드라마 발레의 <오네긴>과 마린스키발레단 버전의 <로미오와 줄리엣>도 구성됐다. 이외에 나초 두아토의 <멀티플리시티>의 하이라이트, 지난해 ‘제7회 대한민국발레축제’에서 첫 선을 보인 레이몬도 레벡의 <화이트 슬립> 전막을 다시 볼 수 있고 국내에서 독보적인 캐릭터 댄스 실력자로 정평난 안무가 반리리의 신작도 초연한다.

장소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일시 3월2~4일


☞ 본 기사는 <머니S> 제525호(2018년 1월31~2월6일)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