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재희가 자신의 정자 활동성이 부족하다는 비뇨기과 의사 판결에 낙심했다.
28일 오전 재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서는 송재희가 아내 지소연과 비뇨기과를 찾아 산전검사를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송재희는 지소연과의 성관계 등을 묻는 의사에게 “충만하다”며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정자검사 결과에서 충격을 받았다.


검사 3개월전 만들어진 정자의 모양이나 개수는 다 좋지만 활동성이 부족하다는 결과가 나온 것.

지소연은 “결혼하고 몸이 많이 피곤했잖아. 3개월 전 이면은”이라며 풀이 죽은 송재희를 위로했고, 송재희는 건강 관리 후 3개월 후에 설욕전을 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