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I&C가 이마트와 신세계의 온라인 사업부문 물적분할해 합병한다는 소식에 2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신세계 I&C는 29일 9시22분 코스피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만7500원(15.63%)오른 12만9500원에 거래됐다.


앞서 신세계와 이마트는 지난 26일 개장 전 온라인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합병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발표 당일 이 종목은 상한가로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