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관계자는 “김연아씨의 바쁜 일정 속에 시간을 내어 촬영을 진행하게 되었다” 라며 “김연아 선수는 특유의 밝고 여유로운 분위기로 현장 분위기 메이커는 물론, 촬영장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꿈을 너머 더 큰 도전과 희망을 갖게 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은 Beyond My Dreams (비욘드 마이 드림)라는 콘셉트로 지난 11일 공개 된 이 영상 속에서 김연아는 “누구에게나 최고의 순간은 있다. 아름답게 빛나는 나의 모든 순간들, 나는 항상 제이에스티나와 함께 했다.” 라는 나레이션과 함께 제이에스티나와 같이했던 과거의 영광스러웠던 추억을 되돌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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