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나영의 감각적인 공항패션이 눈길을 끈다.
1월 29일 오전, 브랜드 광고 촬영 차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하는 김나영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김나영은 변함없는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그는 이너로 레터링 티셔츠와 사계절 내내 사랑 받는 투톤 연청 컬러의 데님 팬츠를 착용해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후드 디테일이 돋보이는 글렌 체크 코트를 매치해 유니크하면서 캐주얼한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숄더백을 매치해 평소 트렌디한 그녀답게 편안하면서도 실용적인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1월 4일 종영한 패션앤 '마마랜드'에 출연했다.
사진 앳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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