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저축은행은 지난 26일 ‘호주의 날’ 행사를 맞이해 장학생 2명에게 ‘페퍼저축은행 호주유학 지원금’ 각 1000만원, 총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호주유학 지원금 프로그램은 페퍼저축은행이 2015년부터 진행 중인 사회공헌활동으로 페퍼저축은행은 2020년까지 매해 호주 유학생 2명을 선발,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금 대상자 2명은 지난해 10월 열린 ‘세계유학 박람회’에서 페퍼저축은행과 호주대사관이 공동 선정했으며 이들은 지원금 외에도 호주 페퍼그룹 본사 방문 및 페퍼저축은행 인턴십 기회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한편 2013년 10월 설립 후 경기 및 호남지역을 중심으로 영업 중인 페퍼저축은행은 지난해 1월 ‘2016 주한호주상공회의소 비즈니스 어워즈’에서 서비스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