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는 29일 전 거래일보다 23.43포인트(0.91%)오른 2598.19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지수는 장중 2600선을 넘으면서 장중 최고가도 경신했다.
개인이 7086억원의 순매도 '폭탄'을 던졌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3214억원, 3589억원을 순매수하면서 지수를 이끌었다.
코스닥지수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3.93포인트(1.53%) 급등한 927.05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코스피와 정반대로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768억원, 882억원 어치를 순매도한 데 반해 개인이 1883억원을 순매수한 데 힘입어 920선을 돌파했다.
특히 코스피로 이전 상장이 예정된 셀트리온은 코스피 200 지수 편입 기대감에 전 거래일 보다 9.43% 상승해 32만8300원을 기록하며 코스닥지수를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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