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닭볶음면으로 동남아시아 라면시장을 재편하고 있는 삼양식품, 중동, 동남아시아는 물론 유럽의 할랄 화장품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는 (주)씨에이치하모니와 (주)대덕랩코, 할랄인증을 받은 장류로 동남아시아시장 진출을 노리는 영농조합법인 옹고집과 성심마스타푸드 등 총 21개 업체 및 기관이 참가하여 적극적인 홍보전을 펼칠 예정이다.
(사)한국할랄수출협회 임병용 사무국장은 “사상 처음으로 한국관을 구성하여 MIHAS에 참가함으로써 대한민국이 드디어 글로벌 할랄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함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MIHAS 2018에 참가하는 업체들은 (사)한국할랄수출협회가 3년여의 할랄시장 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파악한 유망품목군을 기준으로 엄선한 업체들로 이번 행사를 계기로 상당한 수출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매년 4월 초에 개최되는 MIHAS는 글로벌 할랄시장 트렌드를 이끌어 온 할랄시장 최대 마케팅 플랫폼으로 참가업체들에게는 해외 할랄시장 진출은 물론, 향후 1년 간의 품목별 세계 할랄시장 판도를 전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왔다.
(사)한국할랄수출협회에서는 오는 8월에 코엑스에서 국내 유일의 할랄전시회 ‘제 5회 할랄산업엑스포코리아 2018 (The 5th HALAL TRADE EXPO KOREA 2018)' 도 개최 준비 중에 있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 MIHAS 2018 참가업체(한국관)
- 삼양식품(라면), 맥소반(라면), 엔피베버리지(비타민음료), 노바렉스(비타민), 맘모스제과(쌀과자), 옹고집(고추장, 된장, 어간장, 소스), 성심마스타푸드(간장), 케이밀(가루된장), 산청군양잠농협(오디쨈, 뽕잎차), 세림향료(식품첨가물), 한국베름(유산균), 정심식품(향료, 보존재, 식용색소), 천안배원예농협(배), 누보(녹차파우더), 비피도(식품원료), 웰크론(여성용품), 모앤스(미참가업체 상품 홍보), 씨에이치하모니(화장품), 대덕랩코(화장품),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외국기업 유치), 한국할랄수출협회(미참가업체 상품 홍보)
- 삼양식품(라면), 맥소반(라면), 엔피베버리지(비타민음료), 노바렉스(비타민), 맘모스제과(쌀과자), 옹고집(고추장, 된장, 어간장, 소스), 성심마스타푸드(간장), 케이밀(가루된장), 산청군양잠농협(오디쨈, 뽕잎차), 세림향료(식품첨가물), 한국베름(유산균), 정심식품(향료, 보존재, 식용색소), 천안배원예농협(배), 누보(녹차파우더), 비피도(식품원료), 웰크론(여성용품), 모앤스(미참가업체 상품 홍보), 씨에이치하모니(화장품), 대덕랩코(화장품),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외국기업 유치), 한국할랄수출협회(미참가업체 상품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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