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TV조선 관계자 역시 "서 PD 영입을 추진 중이다. 현재 입사 시기를 조율하고 있다. 서 PD의 입사는 3월 중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서 PD는 SBS에 사표를 제출한 바 있다. 이에 서 PD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됐던 바. 서 PD는 TV조선으로 옮겨 종합편성 채널인 TV조선에서 새 출발 하게 됐다.
서 PD는 지난 1997년 SBS 교양국 PD로 입사했으며 3년 뒤부터 예능국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이후 '고쇼', '행진', '송포유', '동상이몽' 등 다수의 인기 프로그램을 연출하며 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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