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마동석이 CGV에서 주최한 ‘골든에그 어워즈2017’에서 배우연기상을 수상했다.
마동석은 2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든에그어워즈 #배우연기상 #범죄도시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지난 1일 서울 CGV여의도에서 열린 골든에그 어워즈2017에서 받은 트로피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골든에그 어워즈 2017’은 CGV에서 주최한 시상식으로, 관객들이 직접 2017년 개봉한 영화 중 우수한 연기를 선보인 배우와 우수한 작품을 선정한다. 실제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을 대상으로 수상자가 선정되는 만큼 그 의미가 뜻 깊은 상이다.
2017년 ‘범죄도시’에서 독보적인 맨손액션과 실제같은 리얼한 연기를 선보인 마동석은 관객이 선택한 배우 1위에 꼽히며 배우연기상을 품에 안게 됐다. 마동석이 배우연기상을 수상하면서 지난 1월 CGV에서는 ‘범죄도시’가 재상영되기도 했다.
마동석은 “관객분들이 주시는 상이라 더 뜻깊은 것 같다”며 “2018년도 더 좋은 작품으로 관객분들을 찾아가는 마동석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마동석은 상반기 영화 ‘곰탱이’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마동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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