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남북은 지난달 31일부터 이틀간 북한의 마식령스키장에서 남북 스키선수단 공동훈련을 진행했다. 지난 1일 마식령호텔 식당의 음식 진열대에 말조각상과 소고기산적, 가재미포 등이 놓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