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충남 아산국민체육센터에서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과 함께 ‘달인 아빠를 찾아라’ 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지난 3일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아산시에 거주하는 0~7세 자녀를 둔 가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육아인증시험, 아빠와 함께하는 체험놀이, 에고그램을 통한 가족 성격 분석시간 등의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MG새마을금고재단 관계자는 “저출산, 고령화 현상으로 인구구조가 급격히 변화하면서 이를 극복할 수 있는 환경조성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과 지역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밝혔다.
MG새마을금고재단은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출연한 사회공헌재단으로 ‘가장 가까이에서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사회공헌 전문재단’이라는 설립이념 실현을 위해 위기이웃 문제해결, 청소년 사회진출 지원, 지역사회 네트워크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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