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동준은 자신이 연예계 남자 싸움 TOP3라며 '주먹 허세'를 부렸다. 이동준은 태권도 세계 선수권 대회 금메달 3관왕의 주인공이다.
이날 이동준은 "마동석과 싸워도 이기느냐"라는 질문에 "내 발차기 한 번이면 동석이든 북석이든 서석이든 간다"라며 자신감을 뽐냈다.MC 박소현이 "마동석 씨도 굉장히 등치가 좋지 않냐"라며 놀라자, 이동준은 "싸움과 등치는 다르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동준은 자신의 뒤를 이어 2위로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을, 3위로 배우 마동석을 꼽았다. 윤형빈은 "나도 이동준을 1인자로 꼽았다"라고 밝힌 후 "세월에는 장사 없다고 그 나잇대에서만 1인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동준은 자신의 뒤를 이어 2위로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을, 3위로 배우 마동석을 꼽았다. 윤형빈은 "나도 이동준을 1인자로 꼽았다"라고 밝힌 후 "세월에는 장사 없다고 그 나잇대에서만 1인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동준은 "김보성에게 연락이 온 적이 있다"면서 "순위에 자신을 넣어 달라고 하더라"고 폭로했다. 이동준은 "무슨 전적이 있냐"고 물으니 "7명과 싸워서 이겼다고 했다"며 김보성의 로비(?)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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