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시티 개발을 위한 LH-민간 합동회의 모습. /사진=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7일 경기지역본부에서 ‘스마트시티 국가시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LH-민간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스마트시티를 주도해 나갈 14개 분야 80개 민간업체, 230여명이 참석해 스마트시티 국가시범사업 추진계획 및 행정중심복합도시 5-1생활권 사업계획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LH는 다음달 중 ‘LH-민간 협의체’를 발족해 실질적 협업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민간의 요구사항을 평택고덕·위례 등 5개 특화단지와 성남고등·고양향동지구에 반영 및 검증해 이번 시범사업에 최종 도입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