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일국 체육상(가운데)이 7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남북출입사무소(CIQ)를 통해 입경하고 있다. 방남 인원은 북한 민족올림픽위원회(NOC) 관계자 4명, 응원단 229명, 태권도 시범단 26명, 기자단 2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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