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나훈아의 콘서트 예매가 8일 이뤄진다. 이미 지난해 한차례 예매 전쟁이 벌어졌던만큼 앙코르 공연 역시 예매하기 위해 수많은 팬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나훈아 콘서트 예매 당시 15분만에 전석 매진된 바 있다.
나훈아의 앙코르 콘서트 티켓은 8일 오전 10시 ‘YES24’에서 시작된다. 나훈아의 소속사 예소리는 지난달 "예상치 못한 큰 사랑에 많은 생각과 고심을 하게 됐다. 그 결과 공연을 못 보신 분들을 위해 다시 한번 용기내 앙코르 공연을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나훈아는 서울(올림픽홀/ 3월23~25일), 부산(벡스코 오디토리움/ 4월13~15일), 대구(엑스코 컨벤션홀/ 4월 20일~22일) 지역 똑같은 홀(Hall)에서 콘서트를 진행한다. 나훈아는 올해 전국 지방공연도 계획 중이다. 지방 공연 티켓은 오는 20일 이후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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