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현(23)과 조항리(29) KBS 아나운서가 결별했다. 6개월여 만에 둘은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박지현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8일 뉴스1에 "조항리 아나운서와 지난해 결별했다. 이유는 사생활이라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조 아나운서와 박지현은 지난해 8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박지현은 현재 방영 중인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에 비연 역으로 출연 중인 신인배우다. 조항리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KBS 공채 아나운서로 미모와 지적인 매력으로 '엄친아'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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