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자조금이 주최하고 (사)전국한우협회와 농협경제지주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한우농가가 앞장서 소비자 물가 안정을 도모하고, 수입육의 수요 증가에 따른 한우 소비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우선 한우자조금은 14일까지 1등급 이상 한우 등심, 불고기, 국거리 등 한우고기를 시중가 대비 최대 43%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1등급 한우 등심은 5,900원(원/100g 기준)에 판매하며, 불고기와 국거리는 2,700원(원/100g 기준)에 판매한다.
한우자조금 민경천 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상승 등으로 시름이 깊은 국민들에게 힘이 되고 물가안정을 통해 조금이나마 보탬을 주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이번 할인행사를 통해 더욱 풍성한 설 명절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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