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 맞춤창업 전문 치킨프랜차이즈 치킨매니아가 부산에 ‘연산경상대점’을 오픈했다.
치킨매니아 연산경상대점은 부산 연산동에 부부가 함께 오픈한 약 10평의 배달전문매장이다. 아파트와 빌라가 밀집된 주택가 단지 쪽에 위치해 있고, 부산 경상대학교를 비롯한 초·중·고등학교와 멀지 않은 중심상권이다.
부산 연산경상대점의 김유진 점주는 “기존에도 치킨집을 했었는데, 인지도가 낮아 매출이 거의 없어서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치킨매니아로 변경했다. 같은 자리에서 실내 인테리어는 그대로 유지하고, 간판과 실사만 바꾸는 등 창업비용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서 저렴하게 매장을 오픈할 수 있었다”며 “새롭게 오픈한 치킨매니아로 열심히 운영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치킨매니아는 가맹비 전액지원, 인테리어자율시공, 매장타입별 최대 1000만원 창업비용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하며 지방권의 가맹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거제 옥포점, 부산 연상경상대점 오픈에 이어 광주 운천역점 등이 오픈 예정이다.
치킨매니아 창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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