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지혜의 우월한 비주얼은 한밤에도 빛을 발했다.
지난 2월 8일 KBS2 수목드라마 ‘흑기사’의 종방연이 열린 가운데 행사에 참석한 서지혜의 미모를 돋보이게 해준 스타일링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서지혜는 블랙 컬러의 톱에 스키니 팬츠를 매치, 타이트한 앵클 부츠까지 더해 시크한 룩을 연출 했다. 여기에 무릎까지 내려오는 긴 무스탕을 걸쳐주면서 패셔너블한 악녀 ‘샤론’다운 패션 센스를 뽐냈다. 화사한 미소와 수수한 메이크업까지 더해져 그녀의 자체발광 미모가 더욱 빛났다.
한편, 서지혜는 드라마 ‘흑기사’에서 차가운 악녀 ‘샤론’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사진제공. 몽클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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