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한국은행 강남본부에서 관계자들이 명절 자금을 시중은행에 방출하고 있다./사진=뉴스1
한국은행은 14일 설전 10 영업일간 금융기관에 공급한 화폐가 약 5조17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대비 약 3900억원(7.0%)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환수액(4474억원)에 비해 올해 환수액이 6156억원으로 1682억원 늘어난 점을 감안해도 다소 감소한 수치다. 한국은행의 지난 3년 간 순발행액은 2015년부터 5조2195억원, 5조1607억원, 5조5579억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