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엘린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사진=레인보우 미디어
세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헬멧을 벗은 엘린은 귀여운 모습뿐만 아니라 시크하면서 여성스러운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엘린은 크레용팝으로 데뷔한 이야기를 꺼냈다. 처음부터 큰 성공을 거둔 것도 아니고, 많은 기대도 없었으며, 심지어 외모 비하에 대한 악플 또한 대단했다며 “크레용팝엔 다 못생긴 애들 밖에 없다”라는 이야기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예쁨을 버리고, 신선함으로 다가오니 대중들 또한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


그리고 소율의 연애는 공식 발표전 멤버들이 모두 알고 있었던 사실. 하지만 결혼까지 골인할 것이란 예상은 전혀 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소율의 남편이자 선배 문희준과는 열애 발표전 콘서트에서 첫 만남 가졌고 그때 당시 소율을 챙겨주는 모습에 멤버들 모두가 안심했다고 회상했다.
/사진=레인보우 미디어

한편 엘린은 결혼은커녕 연애 생각조차도 없다며, 한 사람을 사랑하기 시작하면, 그 사람에게 몰두하는 성격이라 지금은 타이밍이 아닐 거라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