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일본 톱 모델이자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출연했다. 이날 야노시호는 둘째를 가지고 싶지만 남편 추성훈이 반대한다며 "사랑이 하나 만으로도 너무 예뻐서 둘째가 생겨도 예뻐해줄 자신이 없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이날 유재석은 KBS2 '해피투게더'에서 전현무가 2세 계획에 대해 묻자 "현재 노력 중이다. 그런데 그게 사람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다.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현무가 "아들, 딸 중 어떤 성별을 원하느냐"라는 질문에 유재석은 "이왕이면 딸이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현무가 "아들, 딸 중 어떤 성별을 원하느냐"라는 질문에 유재석은 "이왕이면 딸이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유재석 씨 둘째 가지면 저도 셋째를 한 번 생각해볼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유재석의 바람대로 약 1년 만에 둘째를 갖게 되자 누리꾼들의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유재석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동아닷컴에 "나경은이 현재 둘째를 임신한 상태다. 아직 초기라 조심스럽다"라며 "유재석도 기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유재석과 나경은 부부는 2008년 7월 결혼, 이후 2010년 5월 첫 아이인 아들 지호 군을 얻었다. 장남 출산 8년만에 둘째 소식이 전해져 많은 사람들의 축복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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