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 가치 하락) 마감했다.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9원 상승한 1073.5원에 거래를 마치며 전날 급락분을 일부 되돌렸다.

전 거래일보다 1원 오른 1068.6원에 출발한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날 급락분에 대한 저점 인식 매수세의 유입으로 상승폭을 확대했다. 또한 수입업체 결제를 비롯한 실수요 물량도 원/달러 환율의 상승 요인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