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불독맨션이 2월23일 정오에 디지털 싱글 ‘아랫집 여자’를 공개한다.
4년만에 돌아온 불독맨션의 이번 신곡은 펑키하면서도 듣기 편안한 미디엄 템포의 컨템포러리 팝 장르이다. 깊은 밤 아랫집에 사는 이웃의 흐느낌을 우연히 듣게 된 노래의 화자가 느끼는 공감, 연민, 건네고 싶은 위로를 독백 형식으로 풀어내고 있다.
한편, 불독맨션은 2000년에 데뷔한 19년차 베테랑 밴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