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지난 2월 22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쇼트트랙 남자 500m 준결승 생중계 중에 깜짝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얼굴을 가렸지만 이병헌, 이민정이라는 것을 알아챌 수 있었다.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카메라를 의식한 듯 마스크와 휴대전화를 만지작거리다가 마스크를 내리고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미소를 짓기도 했다.
중계진 화면에 잡힌 이병헌 이민정 부부를 보고 중계진도 "마스크를 썼지만 티가 난다"고 말했다.
한편 이병헌 이민정 부부 외에도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와 박승희, 김현영이 직접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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