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차부품사업 투자 재원 마련.
◆셀트리온= 올해 유럽 내 허쥬마 출시와 트룩시마의 판매 저변 확대, 미국 램시마 매출 증가 전망. 바이오시밀러에 이어 폐렴백신을 비롯한 파이프라인 경쟁력 강화 전망.
- 코스피(KOSPI)200지수 편입되면 벤치마크 추종 패시브 자금 유입 기대.
◆유니테스트= 반도체 후공정 장비인 번인테스터 제조 업체. 고객사의 설비 투자 확대 및 교체 수요 발생에 따른 수주 모멘텀 기대.
- 지난해 4분기 실적 호조와 올해 제품 다변화로 실적 기대치 상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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