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은 오늘(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2월의 마지막 날 그동안 깊게 생각하고,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라며 "관련된 제가 해야 할 부분은 성실히 임하였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진실과 진심이 다 전하여질순 없어도, 스스로 제 잘못을 깨닫고 마음 속으로 뉘우치는 시간이었습니다"라며 "어떠한 결과든 겸허히 받아들이고, 더 낮은 자세로 겸손하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조권은 지난 2월 초 석사 학위 취득 관련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그는 "교수들의 권력 싸움으로 희생양이 됐다"며 억울함을 호소하면서도 자신의 불찰을 인정, 팬들에게 고개를 숙였다.
이어 "진실과 진심이 다 전하여질순 없어도, 스스로 제 잘못을 깨닫고 마음 속으로 뉘우치는 시간이었습니다"라며 "어떠한 결과든 겸허히 받아들이고, 더 낮은 자세로 겸손하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조권은 지난 2월 초 석사 학위 취득 관련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그는 "교수들의 권력 싸움으로 희생양이 됐다"며 억울함을 호소하면서도 자신의 불찰을 인정, 팬들에게 고개를 숙였다.
한편 지난 2015년 조권은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해 3월 경희대학교 아트퓨전디자인대학원 퍼포밍 아트학과에 입학해 2017년 8월 16일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과정을 이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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