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기준법 개정안,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안 등의 안건 처리 관련 제356회 국회(임시회) 제9차 본회의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정세균 의장 주재로 개의된 가운데 바른미래당 유승민 공동대표(오른쪽)와 오신환 의원이 의견을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