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진 인터뷰에서 예빈은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에 참여한 계기로 “정체성을 찾기 위한 도전이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발전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답했다.
그리고 초반 투표 당시 “왜 2위인지 모르겠다”는 부정적 댓글이 더러 있어 상처가 됐었다며, “덕분에 경연마다 더 이를 악물고 열심히 임했다”며 강인한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헬로비너스 나라와 닮았다는 말을 종종 듣는다는 그는 “영광스러울 따름”이라며 감사함을 표했다. 그리고 걸그룹 필수 질문인 다이어트 비결에 대해선 “식단 조절과 안무 연습”이라고 전했으며 “데뷔 전보다 10kg 뺐다”고 고백했다 .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