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의 새로운 광고영상을 2일 공개했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광고영상에 ‘세대를 넘어 시대의 정상에 서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영상에는 권투, 만화, 격투기, 축구 등 4개 분야의 세대를 대표하는 인물이 등장한다.
권투분야에는 홍수환과 이흑산, 만화분야에는 허영만과 박태준, 격투기 분야는 정문홍과 김동현이 등장하며 축구분야는 차범근과 차두리가 모델로 발탁됐다.
엔씨소프트 측은 “이번 모델은 원작 리니지를 경험했던 세대와 리니지M으로 리니지를 처음 접한 세대를 표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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