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자산운용은 "지난해 7월 출시한 ‘KB온국민TDF’에 이어 뱅가드와 협업해 출시한 두 번째 상품으로 KB금융그룹이 추구하는 국민의 행복한 노후만들기의 일환"이라며 "이 펀드는 은퇴 이전에 축적한 자산으로 은퇴 이후 꾸준한 인컴 수익과 매월 안정적인 연금소득을 지급받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KB자산운용은 "‘Total Stock Market ETF’, ‘Total International Stock ETF’, ‘Vanguard Global Bond Index Fund’ 등 글로벌 인덱스펀드 및 ETF에 주로 투자하여 비용을 최소화했다"며 "펀드 자체의 운용보수와 판매보수도 업계 최저수준이지만 피투자 펀드의 보수 역시 업계 평균보다 낮은 연 0.11%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RIF(Retirement Income Fund)는 은퇴 이후 안정적인 소득을 확보하고자 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KB자산운용 리테일본부 박인호 상무는 “투자자 별 위험선호도와 자금운용기간 등을 고려해 주식 투자 비중이 다른 ‘KB온국민평생소득RIF20’과 ‘KB온국민평생소득RIF40’ 중 선택할 수 있다” 고 말했다.
이 상품은 이날부터 KB금융그룹 계열사인 KB국민은행, KB증권과 펀드온라인코리아에서 판매하며 퇴직연금, 연금저축 등 연금가입자 뿐 아니라 일반투자자도 가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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