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촬영이 끝나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먼저 “앞으로 유니티 활동을 위해 열심히 준비 중이다”라고 근황을 알렸다. 이어 오랜 시간 함께 한 ‘더유닛’을 마친 소감에 대해 묻자 그는 “내 전부고 목표였다. 아쉬운 마음이 있지만 새로운 시작을 주었고 앞으로 더 많은 활동과 좋은 일들이 기대된다”라고 답했다.
이현주는 ‘더유닛’을 하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으로 부트평가를 꼽으며 오랜만에 무대에 오른 감격을 전했다. 그리고 반대로 힘들었던 순간으로 추석과 설 연휴를 반납해 명절 연휴를 가족들과 함께 보내지 못한 아쉬운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롤모델로 비와 수지를 꼽으며 노래, 연기, 예능 다방면에서 활약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그리고 “우선 유니티 활동을 하면서 나라는 사람을 알리고 나중에는 이현주 하면 ‘뭐든 잘하는 애’, ‘믿고 보는 현주’ 말과 함께 ‘국민 여동생’이라는 수식어를 가지고 싶다”라고 목표를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