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이하 ‘더유닛’)에서 최종 5위를 기록하며 유니티(UNI.T) 멤버가 된 이현주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사진=레인보우 미디어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이현주는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여성미를 발산하는가 하면 파격적인 헤어스타일 변화와 데님 의상으로 시크하고 도도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스트라이프 패턴의 상의와 와이드 팬츠를 착용하여 독특하고 귀여운 인형의 모습을 연출했다.
화보 촬영이 끝나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먼저 “앞으로 유니티 활동을 위해 열심히 준비 중이다”라고 근황을 알렸다. 이어 오랜 시간 함께 한 ‘더유닛’을 마친 소감에 대해 묻자 그는 “내 전부고 목표였다. 아쉬운 마음이 있지만 새로운 시작을 주었고 앞으로 더 많은 활동과 좋은 일들이 기대된다”라고 답했다.

이현주는 ‘더유닛’을 하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으로 부트평가를 꼽으며 오랜만에 무대에 오른 감격을 전했다. 그리고 반대로 힘들었던 순간으로 추석과 설 연휴를 반납해 명절 연휴를 가족들과 함께 보내지 못한 아쉬운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
/사진=레인보우 미디어

한편 롤모델로 비와 수지를 꼽으며 노래, 연기, 예능 다방면에서 활약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그리고 “우선 유니티 활동을 하면서 나라는 사람을 알리고 나중에는 이현주 하면 ‘뭐든 잘하는 애’, ‘믿고 보는 현주’ 말과 함께 ‘국민 여동생’이라는 수식어를 가지고 싶다”라고 목표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