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영이 봄철 싱그러움이 묻어나는 오피스룩을 선보였다.
한 여성복 패션브랜드가 브랜드 뮤즈 박민영의 봄처럼 싱그러운 2018 S/S 화보를 7일 공개했다.
화보에서 박민영은 클래식한 실루엣의 트렌치코트를 이용해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했다. 플라워 프린트 롱원피스에는 베이지 컬러의 트렌치코트를 매치해 로맨틱한 스프링룩을, 포멀한 블라우스와 블랙 스커트에는 오렌지 레드 컬러의 트렌치코트를 매치해 산뜻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오피스룩을 완성했다.
또한, 박민영은 데님 팬츠와 스니커즈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체크 재킷부터 트렌디한 체크 패턴의 셋업 수트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여성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편, 박민영은 추리를 기반으로 한 예능 프로그램인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에 출연해 촬영을 마쳤으며, 방송을 앞 두고 있다.
사진. 꼼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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