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지난해 12월 『빛나 - 서울 하늘 아래』 한글판 출판기념회 참석 차 방한했을 당시 짧은 일정으로 하지 못한 독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소설이 탄생하기까지 그에게 영감을 준 서울과 서울 사람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350석 규모로 열리는 이번 공개대담은 3월 12일 오후 7시 30분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23층 교보컨벤션홀에서 진행되며,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인터넷교보문고 문화행사 페이지 또는 대산문화재단 홈페이지 통해 선착순 진행되며, 입장은 강연 당일 오후 7시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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