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음악을 전공하던 학생에서 패션모델로, 또 배우로 도전을 거듭하고 있는 그의 모습에 대해 말했다. 또 첫 오디션의 생생한 기억, <미스티> 캐스팅 당시의 에피소드 등 신인배우다운 패기와 즐거운 도전에 대해 가감없는 이야기를 들려줬다.
구자성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3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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