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적이 일본 음악시장에 진출한다.
/사진=뮤직팜코리아
이적은 4월 18일 'LEEJUCK BEST SELECTION ~よかった~'(이적 베스트 셀랙션 ~다행이다~)를 일본에서 발매한다고 8일 밝혔다.
일본의 엔터테인먼트사 포니캐년이 이적의 베스트앨범을 발매한다. 포니캐년은 최근 이적이 한국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과 '응답하라 1988'의 OST(오리지널사운드트랙)에 참여한 실력파 뮤지션이며, 단편소설과 그림동화책을 출간하는 등 전방위적 아티스트라고 소개했다.

4월 18일 일본에서 전격 발표하는 이적의 베스트앨범은 15곡의 엄선된 곡들이 수록된다. 또한 앨범 자켓에 각 곡별 '이적의 코멘트'가 전곡 일본어로 번역 수록된다.


한편 이적은 지난해 4년 만의 신보 '흔적 파트1'을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