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시즌 한국의 전통미를 표현한 화려한 컬렉션을 내세웠던 ‘해일’은 이번 18/19FW 컬렉션에서 2018년 황금개띠의 해를 맞아 역동적이고 강한 기운을 상징하는 전통 민화속의 개를 모티브로 한 의상을 소개했다.
또한 이번 ‘해일’ 파리 패션쇼에서는 올해 40주년을 맞은 슈즈브랜드 ‘세라제화’, 나전칠기 장인 김용겸 장인의 자개 클러치, 레더브랜드 ‘마스코란자’ 등의 브랜드가 함께한 다양한 콜라보 아이템들이 ‘해일’ 컬렉션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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