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로 돌아오는 배우 우도환과 조이의 커플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
조이 우도환. /사진=조이 인스타그램

우도환은 오늘(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희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우도환과 조이는 다정히 얼굴을 맞대고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 우도환은 조이의 극 중 이름인 ‘태희’를 부르며 다정함을 과시했다.

한편 '위대한 유혹자'는 청춘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살 유혹 로맨스. 프랑스 소설 '위험한 관계'를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우도환, 조이, 문가영, 김민재 등이 출연하며 오는 12일 첫방송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