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박보검이 훈남 알바생으로 첫 등장, 많은 이들을 열광케 했다. 손님들은 물론, 이효리와 윤아는 박보검을 맞이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박보검을 만난 민박집 식구들은 웃음을 멈추지 못했으며, 특히 이효리는 “너무 훈훈하다”,“우리 집에 이런 비주얼이 있다니”,“넌 가만히 있는 것도 도움이 된다” 등의 칭찬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드디어 민박집에 출근한 박보검은 식사 시간에도 뭐든지 복스럽게 먹는 모습으로 민박집 식구들을 기쁘게 했고 민박집 손님들은 물론 동물들과도 금방 친해지는 '폭풍 친화력'을 선보였다. 이외에도 평소 바른 이미지로만 알려졌던 박보검의 다소 엉뚱한 모습들이 드러나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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