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총 881가구가 집들이에 나설 예정이다, 광주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순증한 반면 전남은 감소한 것이다.

1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다음달 전국에서 2만7542가구가 입주한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 2만5217가구에 비해 늘어난 물량이다.

지역별로 광주는 동구 계림2차 두산위브 648가구(59-84㎡) 등 795가구, 전남은 영광군 영광숲안애 86가구(84㎡) 등 881가구가 집들이에 나선다.


광주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순증했고, 전남은 지난해 765가구보다 줄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