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3년 시작된 아파트에너지절약 경진대회는 올해로 7회째며 지난해까지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실천에 성과를 거둔 총 374단지의 아파트가 수상했다.
올해는 아파트 에너지절약부문(55개단지, 1억3000만원) 뿐만 아니라 에너지생산부문(30개단지, 1억1000만원)을 추가해 85개 단지에 총 2억4000만원의 상금이 걸렸다.
평가기간은 절약부문의 경우 3~8월까지 총 6개월간 에너지절감량(전기·수도)을 평가하며, 생산부문은 8월말 기준으로 아파트단지에 설치된 미니태양광, 옥상태양광 등 모든 태양광 시설을 평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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